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아주 가끔 생각나는 조건하다 만난년들..1

    오래전에 조건에 미쳐 살았던 적이 있죠..
    PC통신으로 입문해 녹신을 마지막으로 끊었으니..
    별 냔을 다 봤었는데..그중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몇 조건녀 입니다..
    무료하다보니 생각나는 처자 몇을 써 봅니다..

    1. 조건개념조차 희미할때 만난 청순녀..
     PC통신에서 막 인터넷 넘어갈 당시 유니텔인가 뭔가에서 만났죠..
     대딩1학년 이었는데..완전히 호기심에 달려나온 몸매 좋고 이쁜 청순녀..
     전혀 그렇게 생기지 않았는데..그래도 엄청 밝혔던..
     한번은 섹스도중 위에서 꼽고있는데.. 녀자 엄마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어정정하게 운동도 못하고 있는데 당당하게 "운동하러 왔어.. 운동중인데 끝나고 전화할께~"라고 하던..
     옷차림을 보니 정말 츄리닝에 헬스클럽 간다고 나온가 보더군요..
     뭐 섹스도 운동은 운동이지..
     몇달간 잘 만나다가..남친 생겼는지 그만 만나고 싶다해서 놔 주었던...ㅎ

    2. 애널섹스를 했던 무짜녀(?)..
      무짜인가? 아닌가? 암튼 그 나이대의 처자..
      얘기하다보니 오럴과 후장만 한다고...
      사실 장난인줄 생각하고.. 후장에 관심이 가서 바람맞은다 생각하고 만났던 처자..
      외모는 평범인데.. 얘기하다보니 순진하고 착한편..
      그런데 보지는 아다라고 절대 완된다네.. 후장해 봤냐니 해봤다고...
      MT 가자니 절대 안된다고 차에서만 한다고...
      버릴까 말까 고민하다 후장의 유혹이 너무커서..교외 으슥한 곳으로 데려갔던..
      오랄로 세워서 가져간 젤 조금발라 후장에 넣으니 의외로 잘 들어가네..
      보지에다 한번 넣어보자니 정말로 개통을 안한 아다라고 봐 달라고..ㅎㅎ
     후장에 들어간걸 빼서 오랄좀 해 보라니 "오빠~ 내가 아무리 비위가 좋아도 똥꼬에 들어갔던걸 어찌 빠니?" ㅎㅎ
      걍 똥꼬에 듬뿍 싸줬던..ㅎㅎ

    글이 길어져 나머지는 2부에..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