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이십대후. 새벽에 두번. 저녁에 두번. 연속4는 절대못할듯.
요즘 근육운동하는데 푹자고일어나면 뭔가 몸에 힘이남아도는듯한.. 양기가 하늘을 찌르고 해도해도 죽지않을것같은 기운에ㅎㅎ 일부러 무리를 햇는데.. 뭣보다 멘탈이 힘드네요. 현자타임 농도가 정말 짙고 끈적한데. 지금 이기분대로라면 앞으로 한달은 누가줘도 안먹을거같네요. 이기분대로라면요...
막탐에는 기분도 그렇게 썩좋진않고 의무적으로 매달리는 느낌이강하고 우선 감각에 못이겨 싸긴햇는데 별로나오지도않고 꺼덕꺼덕거리기만하네요. 지금 알쪽이 쪼이는게 좀 아픈데 나이도 먹어가는데 앞으로는 이런 미친짓절대안할듯. 횟수는 진짜 일주일에 2-3회가 가장 적당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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