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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으로만나서 번호따구두 세번 만나다가 여자 자취방에서 하룻밤동안 질리도록 떡쳤습니다 ㅋ약간 육덕에 얼굴은 꽤 이뻤는데 굉장히 섹스를 밝히는 얼굴?한 5번 사정하구 녹초가 되서 집에왔구 다음날 연락했는데 그만만나자네요ㅋ이유가 뭐냐 물었더니 잠자리가 별로 였답니다 ㅋ자기는 한번자보고 괜찮으면 섹파로지내구아니면 연락안한다네요ㅋ따먹었는데 따먹은거같지않은 이 자존심상하는 기분은 처음이네요우울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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