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이 67년생 올해 50 이신데 몇달전부터 97년 여자와 동거 한다고 합니다
이분이 돈이 많거나 외모가 엄청 잘생기거나 하지가 않거든요
그냥 165 정도에 평범한 아저씨 이고
직업도 용역 나가서 하루하루 노가다 하시는분이고 (잡부)
같이 목욕탕 에 갔었는데 물건도 평범한거에 못미치는 번데기수준인데
97년 여자를 어찌 꼬셨을지 ....
그렇다고 여자가 정신적으로 모자라든가 하지 않고요
외모도 봐줄만하고 어딜봐도 이분하고 안어울리는데
같이 사는거 보면 세상에 희한한일이 정말 많다는걸 느낍니다
여자한테 말해서 친구 소개시켜 달라고 해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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