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유퉁이 몽골 여자 갈아치우는 건 별로 대단해 보이지 않습니다.
거기 여자들이 꽤 자유분방하고 남자가 돈만 많으면 봉잡았다 생각하고 앞뒤 안 가리고 ok한다더군요.
근데 유퉁의 2번째 부인 얘기를 듣고 처음에 못 믿었습니다. 21살 비구니였더군요.
1번째 부인과 3번의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고 정착한 여자가 비구니라니.
그 당시면 정조관념이 상당하던 시절인데, 이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듯.
미국이나 유럽으로 치면 수녀랑 결혼한 셈인데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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