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즘 7~8년 쯤 됬나~~~
20살때 만나 29살 될때 까지 거의 맨날 먹었던 보지가 하나 있었지욛...
머~
생긴건 그냥그냥 이었지만...
일단 맛있는 보지였고~
은근히 궁합이 잘 맞는 요즘 얘기로 섹파 였지욛~!
잠깐 아주 잠깐~
결혼도 생각해 보았으나...
경제 관념도 없고~
적당한 촌스러움과 짧은 가방끈 때문인지 둔한 감각 등등해서
걍 서른 쯤 되면 헤어질 생각으로
열심히 박아대던 보지 였습니닫~!
머~
미래에 대한 답이 안나와서 그런건지...
아무튼 요 년이 잠깐 바람이 나서 꼴깝 떨기에~
생각끝에 내린결론이~
서른까지는 먹고 버릴 생각이었으나 1년 빨리 버린다고 후회 될거 같지는 않더군욛~!
그래도...
언제 생각날지 모른단 생각에
소위 말하는 이별 여행을 지리산으로 다녀 왔습니닫~!
3박 4일 동안~
민박집 방구석에서...
마시고 먹구 박고
마시고 먹구 박고...
욜케 시간을 보낸뒤 깔끔하게 헤어지었지욛~!
머~
요즘도 가끔은 얘 보지가 생각이 나긴 하지만...
그래도 그 3박 4일의 이별 여행덕인지~
아쉽지는 않았던걸루 기억 댐니닫~!
역시 보지는 박을때 원없이 박아 놔야 후회가 없습니닫~!
비슷한 경우의 횐님들 참고 하세욛~!
사진은 그 년 가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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