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는 건마잇는데
하드하지도 않지만 나름 꾸준히 꽤 오래 장사하는곳인데
얼마전에 방문했더니
지금까지 불경기 불경기 해도 자기는 그런거 몰랐다고
단골들 꾸준히 오고 신규도 꾸준히 왔는데
11월말부터 진짜 불경기 나도 몸소 느낀다고 하더군요
같은 건마 지인들도 장사 안되서 접는 사람도있고
암튼 요즘 강남 가끔 가보면 예전같지 않더군요 여기저기 임대도 많고
불경기의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인가봅니다.
그것도 야금 야금 IMF 처럼 한방에 훅 갔다가 올라오는게 아니라
경착륙 하듯 야금야금 지하로 지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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