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 오늘(월) 이렇게 외근을 조금 나갔습니다.
회사 나가면 전쟁터가 아니라 밑바닥 지옥인건 알고 있었는데
더 심각하더군요
현재 회사 앉아 있어도 갑갑합니다.
다른 사업부가 자본 잠식을 심각하게 해서요!ㅠㅠ
저쪽이 박살 나면 우리도 속된말로 x되는데 아니라 개 x됩니다.
실업 급여로?허허허
직원들이랑 이야기 하면서
5년만
10면남 젋음
4금융권 회사가 좋을거 같다는 이야기 했습니다.
자세한건 모르지만
콜센터로 전화 온거 받아서
대출 확인하고 대출 해주는거니
수당같은건 잘 모르지만 그래도 돈은 줄것이며
회사 망하는 걱정은 없을거라고!ㅠㅠ
우리는 열심히 하면서 내가 뭐 열심히 안하나?
사업 아이템이나 내 외부적인 환경에 펑 터지면 한순간인데!ㅠㅠ
4금융권은 망하지는 않을거 같다는......이야기 하는
우리가 우울합니다.
젠장 마지막 30대 인데
여자는 남고 3년 시절보다 더 없는거 같는 우울한 하루 하루....
다들 내일 14일 즐달하시길 바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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