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들었던 업소녀들 돈 빌려 달라는 유형.
dsa후대dsa후대 ·
작성일: 2017.02.13 21:384,663
1.가장 무난한 카드값이 얼마라는둥 집세가 밀려서 보증금도 다까여서 쫓겨난다는 미래의 신용불량자년
2.학비 낸다는년.학교 다닌다는년이 출근부에 일주일에 5일 이상 주야 풀로 올라간거 보면 체력이 국보급
3.자기 고양이 중성화 수술 해야하는대 빌려달라는년.느그 고양이 고추 떼는대 왜 내돈 빌려줌?
4.교통사고 합의금으로 급히 빌려달라는년.일년에 보험료 얼마내냐고 떠보니 30만원 이라던 x신같은년.프로필 나이 23살인대 운전경력이 20년인듯.
5.부모님 수술비가 어쩌니 하는년 담날 카톡사진 보니 술 거하게 빠셨던대 불효 막심한년.
6.방구했는대 보증금 빌려주면 열심히 일해서 한달안에 꼭 갚겠다던 간땡이 부은년.
물론 단 한번도 빌려주진 않았습니다.주변을 봐도 업소녀하고 금전적으로 엮이면 받을 확률은 10%정도,만
약 받았더라도 대부분 다시 빌려달라고 하더라구요.그냥 돈으로 엮이지 않는게 상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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