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갔다와서 복학한후 같은 과 여학생을 만나적이 있습니다..아주 오래전일이죠..
얼굴은 그닥 이쁘지 않았으나 몸매는 정말 예술인 여자였죠..
어느정도 만난후 모텔에 들어가게 됐는데,말만한 처녀라는 어른들 말씀이 무슨말인지 알게해주는 여자였습니다..정말 벗은 몸매가 잘 빠진 말같았습니다..풍만하고 섹시하고..
근데 이상하게도 삽입하려면 풀발기가 되지않는것이었습니다..
결국에 삽입은 해보지 못하고 변태짓만 하다가 헤여지게 됐죠..그 후 수차례 더 시도를 해보았으나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제는 세월이 꽤 흘러 한번 보고 싶은데 동문모임에도 안나오고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왜 못했을까? 라는 생각이 오랜시간 내 머리속을 맴돌았죠..
추운 겨울 갑자기 생가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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