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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서 관계자는 "테러 예방 홍보 목적으로 지난해 10월 직원이 자체 제작한 포스터"라면서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실수한 것 같다. 안중근 의사를 폄하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미친놈들이 제작한 포스터 지들이 체택해놓고선 직원한명한테 책임전가 하려하네요
근데 저사진을보고 몰랐다는게 정말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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