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메거진2580에서 팔리핀 앙헬레스지역의 한국인 대상 셋업 범죄 이야기가 나오는 군요. 여탑의 해외여행이야기를 보면서 앙헬레스에 언젠가 가보려 생각하엿지만, 겁이나는군요.
현지의 부패한 공권력에 의하여 돈과 생명을 위협받는 한국인의 아야기만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살짝 이를 악용하는 한국민, 교민에게 등을 돌린 영사관이야기등이 나오는 군요.
필리핀에서는 한국사람들로 꿀을 빤다고, 돈도 많고, 문제가 생겨도 뒤로 돈으로 처리하려하기에, 셋업범죄 대상에 잘 맞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한동안 이야기가 나왔던 필리핀의 한국인 아이들 이야기가 들리지 않네요. 이것도 한국인 대상 사기가 적지 않다는 이야기가 많았었지요
한 숨이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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