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넘어온지 삼일째네요.
독일에선 시도도 못한 FKK 가는걸 여기와서 시도했는데
바츨리프광장에서 2500코루나 주고, 금발 푸른눈 백마언니하고
한떡 하고, 인증시도하다 걸려서
뭐 될뻔...했네요. 결국 500코룬 주고..화해한
어쨋든 여기 물가 싸고 언니들 이쁘고 좋네요. 날씨는 구리고..
1. 독일보다 물가가 싸다.
2. 엘프 언니들 비율이 눈이 훽훽돌아간다.
3. 백마언니랑 하고, 인증시도 하다 걸리면 큰일난다.
안믿으실까봐..사진은 현 위치 인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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