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06년 구로 오피 시절이 너무 그립네요.
구디역에 있던 오피였는데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런지
구로 탑이랑 헤라에서 일했던 언니들 넘어와서 일한 곳이었는데
여우상에 이쁨 묻어나던 라이랑 애교 넘치고 눈 땡글땡글 나나랑
키 크고 마인드 좋았던 예린이랑 박신혜랑 싱크 쩔었던 바다랑
볼 애들 너무 많아서 누구 봐야 하나 고민 때려야 하는 그런 곳이었는데
요즘은 이런 곳 찾기도 힘드네요. 혹시 이전에 여기서 일했던 언니들
지금도 일하고 있으면 정보 아시는 분 계실런가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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