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을 보니 질사후에 또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마음고생 심하시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20살짜리 173 58정도 되는 애와 했는데...처음 만났을 때는 잘 견뎌서..
배싸를 했는데.....두번째 만남때....질속에 있는 느낌이 너무 좋아...
계속 움직이다가 결국 질사를 했는데....ㅠㅠ
그 아이가 나중에 톡으로 협박을 하는 것입니다.
만약 자기가 임신되면 고소하겠다고...ㅋ
결론은....그 아이는 나쁜 의도가 있어서는 아니었고....
정말 고민스러웠던 거 같습니다...
만약 임신이 되면 어떻하나....만약 중절하면 그 비용은 어떻하나...
그래서 아마 제가 톡을 차단하거나 톡을 삭제할까봐....두려웠던 거지요..
저는 끝까지 책임질 생각으로 일일이 대응을 해주었어요...
2주일이 지난뒤에....
'생리 터졌어요'...ㅠ
하는 톡이 왔을때....해방감과 그 아이가 나쁜 의도는 없었다는 것을
확인했었죠.....
그 다음부터는 질사는 안하리라....마음 먹었지만....노콘으로 할 때마다
고민스럽습니다....그 느낌 그대로...싸면...엄청난 자극이 오는데....
참았다가 밖에 싸니....ㅠㅠㅠㅠ
암튼 다들 조심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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