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옆면 펜더가 찌그러져서 수리를 맡겼는데.....
수리 끝나고 차를 끌고가는데 그전까지 안뜨던 엔진경고등이 뜨더군요.
어떻게 해야되는지 수리맡긴 업체에 물어봐도 며칠뒤에 가지고 오라는 말만하고 그사이에 문제안생긴다는 말만 하네요. 그리고 후방카메라도 고장나고 히터계기판도 온도로 표시되다가 하이로만 표시되는등 많이 이상해졌습니다.
일이 바빠서 불안불안하게 운전하다가 이틀뒤에 수리공장으로 직접 차끌고가는 도중에 다행히 엔진경고등이 자동으로 사라지더군요.
그래서 공장에서 후방카메라랑 온도계기판 얘기를 하니 자기들은 뒷범퍼만 건들여서 자기들이 수리한 부위가 아니라서 배째라고 하네요. 차가 오래되서 공교롭게 그럴수도 있다는식으로 얘기하네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좇같아서 모든 수단을 다 써서 엿먹이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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