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대만, 일본, 한국 여행을 길게 다녀왔는데 제 선물을 사왔는지
뜬금없이 토요일 저녁식사에 초대를 하네요
전 이 언니 방생하려고 생각 중였는데
손수 선물도 준비하고 저녁까지 해주겠다는 마음씀씀이때문에
거절도 못하는..
한국에서 고생하신 아가메롱님이 받으셔야할 선물을 제가 대신 받는거 같기도하고
이 언니는 만나면 무조건 올나잇만 원해서 감기때문에 쉬고만 싶은 맘이라 좀 꺼려집니다
미국식 식단이라는데 뭔 음식이 올라올지..
배부른 소린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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