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재수없게도 현재 사무실 건물주가 망했는지 제가 쓰고있는 사무실이 경매로 넘어가서 진행중입니다.
계약은 묵시적갱신인 상태라 계약해지 내용증명은 보낸상태인데, 저희보다 은행이 1순위인데 워낙 채무가 많아서 경매 평균낙찰금액을 보니 저희 보증금이 일부 받을까말까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요즘 사무실을 알아보는데 구분상가 실평수 42평에 4천에 250정도 합니다.
매매시, 4억입니다. (대전 지역)
1안) 회사명의로 월세계약을 한다.
2안) 내 명의로 계약을 하고 회사를 임차인으로 둔다.
- 개인 담보대출로 계약을 하고 이자비용을 회사임대료로 받은 금액으로 낸다.
- 추후, 회사에서 이익발생시 배당처리하여 상환한다.
제 소유회사고 월세가 아까워 생각해봤습니다. 지하철역 바로 근처라 위치는 괜찮은 거 같은데 고민이네요.
24층 건물에 5층이고 5층까지는 상가고 6층부터 20층까지는 오피스텔, 21층부터 24층은 사무실 이렇게 되어있고요. 전체 건물 한층당 면적은 500평정도 됩니다. 지방이다보니 큰 건물이 별로 없어서 보험회사나 대기업 지방사무소가 입점되어있는거 같습니다.
어리석은 질문이지만, 어떤게 나을까요? 매가가 비싼데 사는게 나을지... 그냥 월세로 하는게 나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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