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에 계약금은 넣었습니다. 준공은 안떨어졌구요.
근데 보증금이 3000인데 계약금을 1000만원을 넣었네요.
부동산 수수료는 가계약 할때 다 줬구요.
이 부동산업자가 저하고 동업하는 사람 지인의 아는 사람이거든요.
보통 계약금은 10%라고 하더라구요. 전 걍 얼마넣어야 하냐고
물어보니 1000만원 넣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넣은거고...
그래도 가족같은 관계는 아니더라도 아는사람 통한건데
이렇게 계약금 일부를 많이 받은 이유가 뭘까요?
호구로 본걸까요. 주변에서 븅신이라고 좆나 욕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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