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말쯤에가서 질퍽하게 먹고 왔습니다
병원갔다온 날이라고 하더군요
20분정도 박아줬습니다..
마지막에는 살려달라고 하더군요
제 귀두가 남들보다 크답니다
물이 많아서 쪼이는 느낌은 없는데 완전발기가 안되어도 물이많으니 슥하고 잘들어가는거 이거하나빼고는
20분정도 박으니까 하얀물이 나오네요
야동에서나 보던 씹물인줄 알았는데 보지안에 약을 넣어놔서 그게 녹은거라고 합니다
이런느낌 처음이라고 하면서
제귀두보고 명기라고 하네요
오늘은 노콘으로 박아볼까생각중인데
저만 주는거 같지도 않고
보지박을때 클리토리스만져줄때 보니 시커멓든데
20분정도박으니 사우나서 땀뺀거 마냥 온몸에 땀이나든데
스트레스도 존나쌓였는데 항문딱지녀 기절할때까지 박고와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