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사분하고 관계가 껄끄러운데 제가 일을 어리버리하게 한것도 있고 상사분이 심하게 질책하는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 전에 두분 일하다가 그만 두셨던것 같던데 일을 해본결과 일이 어려워서 그만둔것 같지않고 아마 상사분의 심한질책에 견디지 못한것 같지 않나 싶습니다.
저 정말 참고 참고 일하고 있는데 오늘 화장살 갔다고 혼난건 정말 울컥할뻔했습니다.하루에 4번화장실 가는게 많은건가요?;ㅎㄷㄷ바쁜시간도 아니었고 상사분한테 말하고 화장실 다녀왔는데;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고 했는데 저는 암튼 상사분한테 맞출라고 노력할려고 하고 많이 참을려고 하는데 제가 제 자신을 콘트롤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 어떨까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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