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속보사항]
🔕신종 스미싱이랍니다🔇
낮에 주차장에 세워진 차 안에 연락처를 적어놓은 전화번호를 사진 찍고 다닌다는데..
모두들 조심해야겠어요.
"차 빼,
대뜸 욕설부터 쏟아내고...
이런 문자나 전화 오면 나 역시도 당했을 듯...
절대로 다시 그곳으로 전화 걸어서는 안된다는 야그~
욕설이나 문자를 따지려고 전화했다가 '황당' 한 일이 벌어집니다. 전화 끊고 나서 '25만원 결제 되었습니다.' 라는 문자가 날아오죠. <신종 스미싱 등장>
욕을 섞은 문자를 보내 다시 전화를 걸게 하는 신종 스미싱(Smishing) 피해사례가 온라인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욕을 포함한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받고 화가 난 나머지 전화를 걸었다가 25만원이 소액 결제되는 사기를 당했다는 게시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소액 결제를 유도한 문자 메시지에는
"차 빼라.
"전화해라. 차 부셔버리기 전에"
"네 마누라 단 안할래?"
"전화 안하냐?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욕 스미싱을 당한 한 피해자는
"(화가 나서) 바로 전화해 따졌다." 며
"전화를 끊자 소액결제가 된 문자를
보고 황당했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서 누리꾼들은
"진짜 바로 속겠다."
"스미싱 수법이 점점 진화해가네!"
욕 문자 와도 절대 전화 걸면 안됩니다. 이런거 절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생각 보다 쉽게 당하는 경우가 많으니 잘 챙겨서 읽고 가족, 이웃들과 빠른 공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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