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패티쉬에 빠져있는 1인입니다.
십수년동안 왠만한 유흥은 다 경험해본거 같은데 요즘은 교감이 없으면 흥미가 떨어져서
Bar돌이 생활 한동안 했었는데 우연찮게 작년에처음으로 패티쉬를 접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성향을 물어봐도 잘 대답도 못하고 이끌리듯 경험하다가
나중에는 남들에게 말못할 판타지를 고백(?)할때 그 쾌락이..
마치 고해성사 하고 난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연인에게, 업소에서 조차도 요구하거나 말조차 꺼내기 힘들었던 취향
인생의 버킷리스트 하나를 해낸 기분
정말 짜릿하고 그 기억이 오래 가더군요.
오늘은 언니에게 부탁해서 사진과 동영상으로 기록을 남겼는데
집에와서 다시 보니 정말 그 어떤 야동보다 흥분되더군요.
아직은 초보라, 한창 대중교통 이용할때 늘 꿈꾸고 상상했던 치한플레이부터 해보고있는데
텐프로 언니들하고 노는것보다 정말 열배는 더 흥분되고 즐겁습니다.
글쓰다보니 패티쉬 홍보대사가 된거 같은데;
유흥에 종사하시는 우리 언니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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