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과의 약속이 파토나서 낮에 뒹굴거리던 중
그제 욕플건마 같이갔던 친구의 낮술한잔하자는 전화에 나갔다가
둘다 삘받아 건마를 갔습니다.
욕플건마 가고싶었으나 그 언니가 휴무라(블랙일지도....)
예전가던 건마를 갔는데 지난번 언니들말론 그 건마에서 많이 옮겨왔는데
이유가 사장이 새로 단장하면서 수위 안되는 언니들은 옮기라고해서 옮겼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느정도 기대감을 가지고 주간조 언니 예약하고
일단 홍보상 최고수위인 15장 코스를 예약했습니다.
입장하니 마사지베드는 없고 바닥에 요가매트 두장과 레깅스에 스포츠 브라탑을 입은
어린 언니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무슨 허벅지랑 엉덩이가 진짜 스포츠쪽전공언니같은
쇼트트랙급 벅지에 엉덩이라 와... 이건 무조건이다!!!하고 서비스받는데
10여분정도 커플요가를하며 부비하다가 매트에누워 건식+센슈얼들어가다 올탈하고 똘똘이를
물어주네요 ..너무 삘받아서 이게 최고수위냐 했더니 단골들은 vip코스있다 3만 카운터 추가하고!
라는 말에 아 ㅆ ㅣ바 그럼 합치면 18만?...후 비싼데란 생각이 들면서 언니에게
"그럼 그건 수위가 어디까진데?"하니
"오빠랑 나랑 철컹철컹할수도있는거..."
"잠깐만....캐비넷키가...." 비로 나가서 추가결제하고 69좀하다가 넣으려했는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다싶이 술먹으면 고자되는 해산물인지라 결국엔 3만 날리고왔네요..
좋았지만 슬픈동화로 끝난 달림이었습니다.. 아침에 후회는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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