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배우 마리아 시라이시.....유부녀 배우중 정말 마인드 최고인 배우
처음 불륜온천여행 출연했을때 남편은 출장가고...
3살난 아이는 친구에게 맡겨두고 불륜여행을 떠나서
도착해 촬영하는중에 아이가 아프다는 전화를 받고 눈물을 흘리던
엄마의 그 모습에 많이 흥분하고 꼴렸던 기억이....
아마 막짤이 그때 그 출연영상 같기도한데.....암튼
최근엔 이 배우이름으로 즉석밥이 출시되었네요..
이런것 보면 참 성진국답다는 생각이 드는군요...많이팔렸는지궁금
즉석밥먹을때 시라이시가 손수해준 밥이라 생각하고 먹으라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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