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시간전쯤에 있었던 일인데...한번 적어봄...
어플돌리는 중에 ...한 아이가 쪽이 날라옴...
이 때만 해도 흔하디 흔한 장난 쪽지느낌이었음..
그녀: "스무살요..'
나: '네, 반가워요'.
그녀: 지금 올 수 있어요?
나: 어딘데요...
그녀 : 충북요...
이 떄...그 흔한 차비달라는 아이인줄만 알았다..
그래서..
나: 라인으로 통화되요?
그녀: 네.....<===== 혹시나.....
체형은 165, 49 삐...
그래서 라인등록후 전화를 하니 받는다.
약 3분간의 통화를 요약하면....
자기는 아다란다...이제 올해 슴살되고 아직 아다인데...오늘 밤 자위중에 너무 하고 싶어서
사람구하는것이고...제가 용돈 얼마 필요하냐고 하니....딱히...그런건 필요없다고 하고...
자기가 처음이니...살살하달라고 하는 부탁....
목소리가 진짜같고 장난치는 느낌 전혀 없이....순수한 20살 애기목소리....
"이건 진짜다"...
문제는 거리였다....지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경인데....충북이랜다....ㅜㅜ
이 떄라도 가겠다고 하고 달렸어야 했다....나의 실수..촉오면 달려야 했는데..
ㅠㅠ
지금도 가슴이 아프다....
지금은 라인을 탈퇴한 상태...
아래는 라인에서 대화한 내용을 올린다...
중간에 자기가 자위하는 모습 보여준다고...영통을 약 6분가량했는데.
나 미치는줄 알았음...
가슴과 보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자위하면서 신음소리를 내는데....ㅜㅜ
그런 것을 처음보는터라....내가 재미없게 이끌었던 모양...ㅠㅠㅠㅠㅠ
아.....
미치겠다...
아래는 톡한 내용을 올릴께요..너무 아쉽네요...
순수한 20살 아다를 공짜로 자취방에서 먹을 수 있는 기회였는데...
저말고 다른 사람을 구했다는...ㅠㅠㅠ
아쉬우니...추천 많이 해주세요...ㅠㅠㅠ 캡쳐가 안되서 사진찍느라 힘들었어요..,,,ㅡㅜㅜ
사진이 잘 안올라가네요..?
정말인듯 했어요.......ㅜㅜㅜㅜㅜㅜ
느낌이..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