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도
자기는 간지러워서 싫다고 하는 친구가 있는 반면에 받는걸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죠
그러니 안마같은 업장에서는 당연한 서비스 코스일테구요
여자들은 거부감 있는 비율이 좀 높은거 같아요 남자들보단
그래도 자연스럽게 애무하다가 보지에서 쓱 넘어가면 대부분 좋아하긴 하더라구요
어떤 업소녀들은 자긴 거긴 싫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좋아하는애들은 하다보면 알아서 벌려주는 경우도 있고
그렇게 살짝 길 터놓은 상태에서 뒷치기하면서 살살 공략해주면 좋아하고
물론 언니 상태가 좋고 똥꼬가 깨끗해야 할 맛이 나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똥까시 해주는걸 싫어하는 여인들도
먼저 해주고 좀 길을 들여놓으면 해달라고 했을때 거진 다 해줍니다
자기가 받은대로 해주더군요 해줄때 잘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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