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은 나이먹으면서 점점 개그 캐릭터가 되어가는 거 같고(ex 릅탄돌리기, 릅상용섬)
조던 이후 커리가 스타 계보를 잇는 거 같습니다. 요새 트렌드는 스몰볼에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농구하는 테크니션이 유행이네요. 우리때는 무조건 피지컬에 피튀기는 농구 였는데 말이죠.
어쩌면 협회가 지역방어 허용하면서부터 이런 노선으로 가기로 한 거 같습니다. 모두를 위한 농구,
어린이들도 보는 농구, 거기에 커리라는 덜 피지컬한 농구선수는 스타 되기 안성맞춤이죠.
근데 전 옛날 사람이라 아직까지 90년대 피지컬한 수비중심의 진흙탕 농구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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