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 조건형님이 임질 걸렸다는 소식을 들으니 문득 소시적 생각이 나는군요.
제가 유흥문화라는걸 시작하기도전 철없던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여고의 문란한 여자 섭외에서
일명 돌림빵을 시전하던 시절 기억하십니까??
그때는 형님들도 아시겠지만 뭐 지금처럼 막 언론에서 이슈가 되어 문제가 되던 시절은 아니었고
그냥 말그대로 날라리 여자애 한명과 친구들 서너명과 함께 떡을 자주 치는 그런 문화가 형성
되어있었습니다.
근데 그중 독특한 놈이 있었으니.. 동일한 여자 같이 쑤시고 했는데
이새기는 임질에 안걸리고 다른 친구들과 저는 임질 걸리고..
우연이라고 생각했으나 그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들이 반복되어..
결국 이친구의 별명은 뱀자지라고 붙여줬습니다. 그때 생각하면 정말
신기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 친구가 면역력이 극강이 아니었나 추측해봅니다.
이녀석이 되게 독특한 녀석인데 집도 잘사는 녀석이 식당 옆에 음식물 쓰레기통에 건더기도
막건져 먹는 독특한 녀석이었거든요. 돈도 많은 집안 녀석이 저게 뭐하는짓일까 의구심이 들던 녀석이죠.
형님들도 소시적에 이런 미친놈 본적 있으십니까... 똑같은 년 쑤셨는데 혼자만 병 안걸리는넘...
아래 동영상 짤은 유투브 초등학교 성교육 동영상인데.... 왜 성인인증을 하라고 할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