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성병을 준 쌍년을 보기전에 조건정보 게시판에 정보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년에 대해 여탑에 두 분이 후기를 쓰셨더라구요.
보리라는 예명의 개인오피녀인데 거기서 진격의관우라는 회원분이 괜찮은 평을
남기셨었고... 그거 믿고 갔다가 임질크리.. ㄷㄷㄷㄷ
와.. 진짜 어떻게 한번 보자마자 임질에 걸린건지.. 휴...
그냥 좀 참고 장기녀 봤으면 이런일 안생겼을텐데 후회됩니다.
돈낭비 시간낭비 체력낭비.. 아까울 뿐입니다.
진짜 제 인생에 다시는 개인오피 안갈 생각입니다 ㅠㅠ
여탑에서도 그년 본 분 꽤 있는데 한번씩 비뇨기과 가보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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