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타야에도 꼴랑 3박5일이라 사실 뭐 맛뵈기만 했는데, 그래도 다른때는 골프치느라
밤문화를 거의 섭렵못했고 그나마 이번엔 그때보단 훨좋았고 다양한 경험도 하고 아직까지 여운이 남네요.
그리고 동남아 특유의 자유로운 밤문화 분위기....전세계인들 모두 모인곳에서의 그 분방하고 문란한듯
그리고 남의 눈치안보는 해방감 ...아마 그맛에 가나봅니다.
사실 돈으로따지면 가성비는 아니죠. 뱅기값이 벌써 80 들어가는데 거기다 꽃값까지하면
강남에서 에이급이랑 술먹고 2차가는거보다 더들수도있거든요. 근데 희한한게 객관적으로 와꾸달리고
까만애들인데 현지가면 더 이뻐보인다는거 ㅋ 아마 생글거리는 그들특유의 표정이나 이국적인 신기함 뭐
이런거때문에 흥분되서일수도있죠. 이번에 가서 못해본게 어플 작업이었네요. 일정이 빡빡해서
생각도못했는데, 이번 추석은 무려 거의 일주일간 휴일이라 한 5박6일정도로 생각중입니다.
아고고의 그 홀딱벗고 흔들거리는 이쁜이들의 몸매가 아직도 어른어른하네요. 전세계어딜가서
그렇게 싸게 그런광경을 보겠습니까. 워킹가면 러샤애들 벗고춤추는것도있는데 죄다 우리기준으로
한덩치씩하고 나이도 들어보이고 동남아 어린날씬이들이 내취향에는 더맞더군요.
지금까지 필리핀 베트남 중국 태국한번씩 맛을봤는데 이번에 파타야가 최고였습니다. 방콕도 간적있는데
하루 묶으면서 카오산만 둘러봐서 잘몰랐는데 파타야는 또다른 분위기네요. 그래봤자 아직도 초보나
다름없죠. 아참 이번에 비용은 뱅기값 80 포함 나머지는 대략 80만원정도 더쓴거같네요.
동남아가 일단 호텔비랑 교통비, 밥값은 좀싼편이라 큰 부담이없구요. 다만 푸잉값은 싼편은아니죠.
원래추석때는 일본이나 중국으로 가서 조신하게 관광하려고했으나 이번 파타야가보고 너무 방타이병이
생겨서 꼭 가고싶네요. 근데 이런식으로 즐길만한 다른동남아도 있으면 가보고싶네요. 필리핀은 제외하고.
제가 모르는 어디 보석같은 곳이 있으면 가보신분들 한번씩 풀어도 좋겠네요. 파타야에서 젤 인상깊었던건
서양할배랑 현지 푸잉 그리고 서양할매 그리고 애기둘 이렇게 한무리가 자주 댕기던데 애가 혼혈처럼
보이더군요...할매도 할배랑 푸잉을 첩으로 인정하는건지..암튼 우리나라서 욕하는 성매매 어쩌구하는
부담감없이 맘껏 즐기고 재미도보고 그누구도 터치하거나 이상하게 바라보지않는 딴세상은 맞더군요...
이번엔 다양한 스킬을연마해서 반드시 업소녀건 민간인이건 20살 푸잉과 1일1떡을 실현하는 그날을 위해~
조언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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