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달리면 그래도 나름 후기를 잘 쓰고 있는데...
이왕 쓴 후기... 할인도 해준다기에 일석이조라고 생각하고
후기 할인을 받는데 후기를 너무 객관적으로...아니죠 제 주관적으로 작성하다보니
업소에서 별로 안 좋아하는군요...ㅎㅎㅎㅎ
이래서 계급이 좀 되는 분들의 후기는 장점을 찾는 눈이 더 발달되신듯...^^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달리는데...
신기하게도 달릴수록... 더 달리게 된다는 사실...
한가한 2월까지만 열심히 달리고 날씨가 풀리는 3월부터는 취미생활을 다시...^^
장카에 중국혼혈이 왔다는데...
조선족이냐고 물어봤다가...실장에게...ㅎㅎㅎㅎ
중국혼혈과 조선족은 다른가요... 무식한 티를 낸건가...
말이 조선족이지 저는 중국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가요...?
지명으로 볼만한 아가씨들은 출근부에 이름이 없고...
새로운 아가씨는 설레이지만 리스크가 요즘은 더 커진듯...^^
글을 읽는 모든분들 오늘도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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