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엔 가입한지 오래되고... 그래도 지난 시간동안 수많은 사이트들이 나왔다 없어지는 와중에..
아직도 살아남아 애착이 가는 곳입니다..
여러 방향으로 달림을 했으나.. 최근 2,3년간은 주로 키방으로 편중되었구요..
작년하반기부터 정보 공유 차원에서 후기를 쓰기로 마음먹고 쓰기 시작했는데..
허접하지만 벌써 영관급이 되었네요..ㅋㅋ
사실 갔다와서 귀찮아서 후기 짬시킨것도 많지만.. 나이먹으니 점점 꾸준히 하는게 힘드네요 ;
올해도 열심히 달리고.. 후기도 잘 써야겠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즐달 하시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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