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십니까
형님들중에는 지저분한 여자랑 노콘으로 성관계 가지면 요도염 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원래 여자는 그 구조상 상황상(똥구멍과 인접) 질속에 세균이 침범할 확률이 높고
그걸 100% 막으려고 하면 오히려 더 큰문제가 발생합니다.
다만 건강한 여자같은 경우는 질속에 대표적인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균에 의해 나쁜 세균의 비율을
1% 정도로 유지하고 있기에 냄새도 역하지 않고 시큼하면서 먹음직 스러운겁니다.
하지만 괜히 어설픈 지식으로 청결히 한다고 보지에 세정제 처바르고 하다보면
유익한 균인 락토바실러스균이 사멸하여 자연스럽게 나쁜세균이 창궐하게 됩니다.
그럼 냄새가 더러운 냄새가 납니다.
이건 형님들께서도 잘알고 계시는 내용일거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1%든 10%든 여자는 질속에 비임균성 세균을 대부분 갖고있으며
여자와 성관계 하는 모든 남성들은 면역력이 약하면 요도염이 올수밖에 없습니다.
그 여자가 문란해서 형님들께서 요도염이 걸리는건 아니란건 명확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형님들 즐달 하십시요.
매독균, 임질균이 아닌 비임균성 요도염을 일으키는 모든 세균으로 부터 완전 자유롭고 싶으시면
콘돔 착용하십시요. 형님과 관계를 갖는 그 여자가 아무리 아무리 깨끗한 여자라고 해도
여자라면.... 정상적인 여자라면 반드시 요도염을 일을킬만한 세균을 조금이나마 가지고 있습니다.
단, 아주 건강한 여자라면 유산균을 질속에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요도염 일으키는 세균은
아주 미량 존재하기 때문에 형님이 요도염 걸릴 확률은 많이 줄어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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