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인지 영톡인지 즐톡인지 한참 만남 톡하다 카톡으로만 연결되서 매일 안
부 카톡하며 지내다가 궁금해서 한번 보게 되었는데 얼굴이 영아니라 단지 키
가 170정도 되고 날씬한게 마음에 들어 어디갈래 했더니 족발을 먹자고 해서
족발집에가서 3만5천원짜리 시켜서 먹는 도중 갑자기 바쁘다고 싸딜라고 하
더니 오늘 갑자기 급한일이 생겼다고 담에 보자고 헤어지고 몇일후 또 만나
자고 연락이 와서 나갔더니 커피매장 피자집 여기저기 돌아 다니면서 먹을
거 사고 계산은 항상 나한테 돌리고 계산대에서 카드내면 자기 가방에서 포
인트카드 꺼내는데 별별 포인트카드 다가지고 다녀요 한100장정도
그렇게 사고는 담에 봐여 이거 나를 물주로 생각하는건지
그래서 카톡으로 물어봤죠 너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 했더니 연인 사이 아니
냐고 하길래 난 연인말고 섹파로 지냈으면 한다 그래더니 자기도 좋데요
그래서 카톡으로 안부 전하다가 휴가기간이라는거 알고 낮에 보자고 하더군
요 그래서 나갔더니 요번에는 백화점 식품관 먹을거리 순례 한 5만원어치 사
고 계산은 당연히 내몫이고 그러더니 또 바쁘다고 빠져 나가네요
잔뜩 기대하고 나갔는데 ㅎㅎㅎㅎㅎ
그러다 몇일후 또 보다고 하길래 섹파 안할거면 연락하지마라 했더니
오늘은 진짜로 하자고 하네요 약속 장소에 나가서 만나 약국에 가더니 밴드
류 만원어치 사고 커피숍에 가서 커피만 사는줄 알았는데 보온병까지 사서
커피값 3만7천원 나오게 하더니 자기도 용돈을 달라고 하더군요 얼마 했더
니 오빠 여자 만날때 얼마줘 ? 그래서 12만원에서 14만원 주는데 했더니 자
기도 14만원을 달라고 하길레 오늘 돈쓴거는 했더니 그거빼고 8만원 달라고
하길래 하도 약이 올라 맛이라도 보고 가자 아니면 안만나면 되고 라는 심정
으로 은행에서 돈인출해서 8만원 주고 모텔에 들어갔는데 자기는 집에서 씻
고 왔다고 나만 씻으라고 해서 씻고 애무 해주니까 자기는 자기가 손으로 하
는게 더흥분된다고 손으로 자위 하더니 섹스하는데 맛은 별로 길래 2번 하기
로 했는데 바빠서 오늘은 한번만 할께 하더니 옷입고 나가길래 카톡 차단하고
지냈는데 모르는 사람이 카톡 신청해와 연결되니 설날 안부 카톡 보내길래
나도 형식적인 답장 했더니 또 다시 답장이 오네요
카톡 타이틀을 유심히 보니 보지맛도 별로인 여자네요
이거 또 연락해서 호구될까 아니면 과감히 지워버리고 차단할까 ?
여려분 같으면 어떻게 할지 소개 해주고 싶어도 카톡 아이디 모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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