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르네님 소개로 키방 처음 갔는데 바로 붕 했죠
그래서 붕 쉽구나라고 생각했죠
그 후 후기 검토해서
예압녀들(국붕녀??) 위주로
9월부터 11월까지 달렸던거 같은데
50% 이상 붕 가능 했던거 같네요
예압녀중 기억에 남는 언니 몇 명 있는데
첨 보는데 큰 일 보느라 5분 정도 늦게 들어왔는데
들어오자마자 팬티 젖었다고 바로 벗더군요
마인드도 좋아서 20분이상 펌핑해도 다 받아주고
반응이 약해서 3번 보고 바이~~
또 다른 예압녀는 질염이라서 안될줄 알았는데
오빠 콘돔 있지 하길래 확깼던 기억이~~
또 다른 예압녀는 반응도 좋고
마인드도 좋아서 3번 봤는데
마지막 본 게 빼빼로 데이
전 빈 손 근데 플레이 끝나고 언니가
빼빼로 주더군요
그러더니 블랙 ㅋㅋㅋ~~~
또 다른 예압녀는 너무 민감해서
보빨하려고 하니 1분만이라고
자기 봉지 작아서 블랙 많이 한다고 하더니
담에 예약 하려니 블랙~~
콘돔은 좋아하는 언니도 오히려 싫어하는 언니도 있더군요~~
그리고 팁 준 적은 없습니다
5만 돌라는 언니 있었는데 뿅가게해서 막판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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