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병.신년이 가고 정유년이 밝았네요.
무식한 방송 언론들이 60갑자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양력 2017년 1월1일에 바보같이 정유년 첫날이니
닭의 해가 밝았으니 설레발 치더니 정작에 진짜 정유년이
도래하니 일언반구도 없네요 ㅋ
역시 jtbc 손석희만이 병.신년 마지막 지난주 방송에서
정유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병.신년 고별인사를
하더만요.
참 이런 거 보면 우리나라엔 이런 사소하지만 개념적으론
중요할 수도 있는 걸 못 챙기는 방송 언론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미세하지만 상식적인 것도 못챙기는 방송 언론들이
과연 미세하기도 하고 매우 중요한 것들을 과연 잘 챙길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승부는 디테일에서 납니다.
지금까지 못해왔으면 앞으로라도 잘해야할텐데..
아무튼 병.신년 갔지만 또 하나의 병.신년은 아직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최대한 빨리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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