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하루 한갑이상 담배피웠고
최근 체중이 110키로에 육박해서 인지
섹파랑 할때
발기가 잘안되고
일단 100퍼 발기되도 금새 80프로가 되서 별로 느낌도 안살고 이래서 고민하다 비뇨기과를 갔습니다.
서울에 살면 mk비뇨기과에 갔겠지만, 먼 지방이라서
그냥 가까운데 갔는데
몇마디 하고 14000원이나 받아처먹더군요. 틀딱충 의사샘
내용은 대충
나이대가 발기가 약해지는 시기가 왔다.
발기는 심리적 요인이 중요하다. 자신감을 가져라
그리고 처방전
약은 로비를 처 드셨는지
듣도 보도 못한 누리그라
누리그라
아세요??
암튼 섹파 불러서 한시간전에 한알 몰래 먹고 했는데
강직도가 좋아지긴 했는데 그거일뿐
별건 못느끼겠더군요.
한번하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좀 당한거 같아요.......누리그라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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