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 핸플 2~3번 접했을때의 그 문화충격
달림의 설레임이란게 있었는데, 요즘은 어딜가나 양아치 기집들뿐이고
모임때도 아저씨들끼리 모여 언냐언냐 밤새도록 찜질방가서도 언냐언냐 고기 먹으면서도 언냐언냐
언니 하나 놓고 싸우기도하고, 그시절엔 낭만이란게 있었는데 요즘은 자괴감 뿐이네여
원래는 여대생마사지인데 가격은 두세배 오른 할매 마사지밖이고
어떤 줌마는 왜 이렇게 비싸냐니 "내가 다 벗는데?" 어이상실
돈 6만원에 와꾸도 괜찮고 젊고 마인드도 적당한 언냐들 볼 수 있었는데 요새는 두세배 내고도 만족도는 두세배 떨어지고
키방이 그나마 예전 핸플같은 낭만이 있는 거 같은데 매니저도 손님도 씻지를 못하니
보빨할때 그 토쏠림...아호
나만 과거에 얽매여 사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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