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전에 다른 사이트에서 활동할때도 당해본 일이긴한데..
여탑에서는 처음 겪어보는 일이네요..
아가씨가 후기삭제 요청하는 내용과 이유는 이러합니다..
전체적으론 좋게 써주셨는데 중간중간 안좋은 부분도 있어서..
삭제해주시면 좋겠다고..
근데..
이런 이유라면 도대체 어떻게 후기를 써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누구나 그렇지만 좋은요소가 있으면 안좋은요소도 있는것이고..
즐달이라 크게는 추천하지만.. 전부 추천만 할수는 없고..
약간의 정보성으로 안좋은 부분도 담는게 당연한건데..
그 아가씨는 만날때도 저한테 xxx님 xxx님 거론했는데..
제가 후기를 쓴다면 그런 후기를 기대하는것 같더라구요..
근데 제가 아가씨 만날때도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분들은 업장에게서 무료권 후원을 받고 후기를 쓰는 분이고..
나는 정가로 내돈내고 달리는 사람이라.. 그런거 없다.. 라고..
저도 그분들처럼 후기 잘써서 업장에서 무료권으로 불러준다면..
무조건 좋다고만 쓰겠지만.. 그런게 아닌데..
그렇다고 후기에 아가씨가 못됐다고 쓰는것도 아니고..
아가씨 개인정보를 공개하는 것도 아니고..
그럼 덤덤히 팩트와 만남에 대해서만 적는건데 흠..
갈수록 후기를 어떻게 써야할지 난감하고 어렵네요..
막 욕하는 후기도 아니고 추천 90에 정보성으로 안좋은 요소 10을 적었는데..
그 10때문에 후기를 삭제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후기를 써야할지..
난감합니다..
친구가 보고와서 추천한 덕분에 만나본 아가씨고..
개인적으로는 크게 즐달해서 만족도도 높았는데.. 아가씨가 제 후기로
괴로워한다니 후기를 지우고 싶기도 한데..
후기를 맘대로 지우면 게시판 차단이니 하기도 어렵고..
어려운 난제네요..
후기를 어떻게 쓰는게 정답일지.. 생각해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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