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조금전에 인터넷 Car Talk show 에 올라온거 보다보니
김여사에 대한 오해라며 여자가 오히려 안전 운전한다고 하소연 하는걸 들어보니
며칠전에 제가 직접 겪은게 갑자기 떠올라서 지금 화가나 미치겠습니다.
형님 저 며칠전에 춘천 고속도로 타고 춘천 방향으로 가던 중이었는데 제가 달리던 1차로(추월차로)로
웬 승용차 하나가 약 30km 속도로 달려오고 있더군요. 저는 순간적으로 급브레이크 잡고 2차로로 피해서
옆을 보니까 웬 여자가 옆에 있는 여자하고 웃으면서 대화하며 가더군요.
우와... 뇌가 있는 미친년이면 정면 충돌할뻔한 상황이면 보통 놀라야 하는데
보조석에 있는 미친년이 역주행이라는걸 알려줬는지... 백미러로 보니 그제서야 유턴하더군요.
차가 희안하게도 별로 없는 상황이라 이 미친년들이 고속도로 1차로로 역주행 하다가 말고
다시 유턴하는 미친짓을 하고도 살아있는데
난 진짜 이런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고 실실 웃는 년하고 보조속에 탄 실실 웃는년 보고 진짜...
이 미친년들은 진짜 답이 없구나 느꼈습니다.
여성 비하 하려는 의도는 없으나.. 간간히 미친년들 많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