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기본은 다 유사 성행위고..
그냥 단속 피할려고 이름만 이렇게 저렇게 바꾼 거 아닌가요?
솔직히 "건전" 마사지가 진짜 건전한가요? ㅋㅋㅋ
핸플의 몰락 어쩌구 하는게 좀 웃겨서요.. 결국 다 같은거 아닌가여..
섹스가 기본 서비스가 아니다보니까 언니들이 좀 더 살갑게 맞아주고..
그런 언니들 꼬셔서 어떻게 한번 쑤셔보는 것이 다들 목표 아닙니까?
이를 구분하는 건 마치.. 명태/생태/동태/북어를 구분짓는거나 비슷한거 아닌가요 ㅋㅋ
건전 마사지에서 하비욧을 하다가 싼 좆물이 언니 보지속으로 조금 흘러 들어간 순간..
문뜩 이게 왜 건전한 마사지일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볼때 유흥은 술집/떡방/유사떡방/조건 이렇게 네 종류일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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