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중에서도 정확하게는 키방이구요
요근래 제휴업소들 스케쥴표 잘 올라오지 매년마다 20살짜리 업초들 들어오지..
돈 7만원에 20대 초반 애들 하고 한시간동안 이렇게 재미있게 놀수있는 업종이 없더군요
한 3년은 일주일에서 보름에 한번 제가 정해놓은 기준안에서 너무 빠지지않고
쌓이는 스트레스와 물을 빼준다는 개념으로만 다녔는데
nf 보러다니면서 교감쌓이고 그럼 지명삼고 지명삼아 다니다 보면 자연스레 떡도 치고
이런게 반복되다보니 요즘엔 지명애들 관리한다는 명목하에 일주일에 3~4번씩 다니게 되고..ㅠㅠ
팔팔정 먹어가면서 힘들게 떡먹고 다니네요.이게 내가 뭐하는 짓인가 싶은게
제가 하고 있는일에 좀더 에너지를 쏟아야하는 시점에 자꾸 업소가서 놀 생각만 하니 참 미치겠습니다.
다시는 안간다고 해놓고도 스케쥴표확인하다가 충동적으로 예약하고 또 다녀오고..그러고 나선 저녁에 자책하고..
아무래도 이거 중독된것 같은데 빠져나오질 못하겠네요.다시 옛 패턴대로 열흘에 한번정도 쌓인 물 빼주는
개념으로만 다니고 싶은데 우째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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