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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어떤분이 과거 핸플업소 이야기를 하셔서..
잠시 추억에 잠겼네요..
멜론 빛나를 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정말 저에겐 너무 이상형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었죠..
멜론에서 몇번 보고. 그뒤로 잠실 (업소명 생각안남) 로 이적한뒤에도 몇번 봤는데..
지금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벌써 10년정도 된 이야기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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