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컵이라고 합니다.
실리콘 재질이고, 생리기간 중 질 내부에 삽입해 생리혈을 받아내는 거라고...
유럽 같은 경우는 생활용품으로 분류되어 제조·판매 되는데,
국내에선 허가 받은 제품이 없다고 하네요.
수입업체 한 곳이 중국산으로 신청했다가 기준 미달됐다고 합니다.
의료용이 아닌 공업용 실리콘 재질이라서 그랬다네요.
안전성만 확보되면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데...
거의 반영구적이라, 생리대 파는 기업들 반발 때문에라도 쉽지 않을 거라 봅니다.
생리대 수익이 엄청나다고 하죠.
어차피 생리대 쓰는 언냐, 탐폰 쓰는 언냐, 컵 쓰는 언냐 등 개취 타겠지만...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상용화되기는 어려울 듯.
이게 한국 남자 평균 보다 굵다는 우스갯 소리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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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도 생리 중에 출전한 경기가 있었는데요.
선수들 대부분이 리듬체조 경기복(레오타드) 안에 발레용 살색 속옷을 입습니다.
그래서 도끼면 모를까, 아예 보지가 비치는 일은 없죠.
연재의 리우 올림픽 경기 장면입니다.
참고로 레오타드에 보지 가림용 패드 이런 건 절대 없습니다.
플레이텍스의 스포츠 울트라 슬림 패드로 추측되는데,
모양이나 날개 형태도 그렇고.. 이게 스포츠용 생리대라 거의 확실하죠.
마법에 걸린 채로 4위 했으니, 생리만 아니었으면 메달 땄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연재가 털 관리를 잘해서...
이제 삐져나온 털을 볼 수 없다는 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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