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에서 3명 붕지명으로 잘 돌아가면서
보고 있었는데
이것들이 이제 본전 생각이 나나 봅니다 ㅠㅜ
1명은 팁 없이 끙끙 했는데.
남친 타령하더니 오지 말라나..
그 후 연락 끝었는데 정말 남친 생겼는지 출근도 잘 안하네요
다른 한명은 팀 좀 주다가. (2~3만원...나갈때..)
밖에서 보게 되니
업소에서는 아예 누워만 있네요 아휴
옷도 안 벗음 ㅠㅜ
나머지 한명도 팀 좀 주고 끙끙하는데
이젠 머리 아프다거나
아래가 아프다는 핑게로.. 거부 ㅠㅜ
남자는 수위 오버하고 싶고
여자도 이왕이면 돈 더 받고 싶고..
본전 생각하나 봅니다
설 지나면 다 정리하고
요즘 대세인 키방이 뚫어 볼까 생각합니다..
여복 충만한 밤 돠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