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건전 스웨디시 마사지 받으러갔는데
키크고 슴씨컵에 얼굴 연옌 뺨 후두려 갈기고 뒤돌려치까지 가능한 마사지사가 절 맞아주는게 아니겠습니까?
이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정말 마사지 받으러간거거든요
여긴 정말 초초초건전 마사지샵인데
마사지 하는중에 제가 좀 재치좀 떨었더니 정말 좋아하더군요
오빠 정말 웃긴사람같다고...뒷판 받는데 등근육 장난아니라고
립서비스까지? 걍 운동 1년한 몸입니다.
그러더니 앞판 가자마자 키스를 퍼붓더니 제 좆을 주물럭주물럭
...
1회용 팬티 제가 셀프로 내려주니 신나게 빨아주더군요
와.. 그 쾌락보다 이런 미인이 나한테 왜이러지?
별에 별생각이 다드는 동시에
포지션 체인지해서 팬티 제끼고 보빨하다가
미치도록 박아주고 왔네요. 보지도 깨끗하고 냄새도 안나여.
바로옆방에 실장 사장 다 있다거해서 둘 다 주둥이 닫고
아래로만 느꼇네요
다 끝내고 절대 비밀 지켜달라하고 자주 오라네요
지맘에든다고ㅋㅋㅋㅋㅋ대박!!!!!!
가격도 초건전이라 저렴한데 이벤트도 자주하고...
정말 생각할수록 운수좋은날이였네요
일기 끗!!!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