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주연이 지성, 엄기준입니다.
뭐 둘다 연기는 쩔어주시는 분들이라 굉장히 기대하고 봤는데
역시나 둘다 연기 쩔어주네요.
특히 엄기준.. 1인2역하는데... 정말 다른 사람인거 같은....
정말 남자 주연2명만 보면 시청률 30% 이상 감인데..
문제가...스토리가... 기본 큰 라인은 좋은데..
그래도.. 법정+수사+추리물인데...디테일이 참.. 1회부터 많이 거시기하고..
여주가.. 소시 유리 + 엄현경...
이왕 아이돌 쓸거면.. 차라리 핫하고 이쁘기나 한 설현이나 쓰던가..
외모도 걍 평범하고 요롱이에 한물간 아이돌을 굳이 여주로 쓸 필요가 있나 싶네요.
연기력이 탁월한것도 아니고.. 국어책 읽는거는 똑같은데.. 차라리 이쁜애나 쓰지..
엄현경은... 일단 1화에서는 존재감 자체가 없어서 평가 내리기가 에매하네요.
하여간 남자 주인공 2명의 연기가 1회부터 제대로 포텐 터져서 일단은 기대하고 보는 드라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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