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는 딱히 그런일이 없었는데 결혼하고 나이들면서 괜찮아졌는지(;;;)
근례 이래저래 사적인 관계나 유흥 어디서나 자꾸 여자가 꼬이려고 합니다.
작년만해도 3명에 올해도 벌써 한명이 적극적인 호감을 표현합니다.
단한번도 결혼사실을 숨긴적도 없고
차라리 원하는게 있으면 서로 챙겨주고 싶다고해도 거절..
사실 돈주고 먹는게 탈이 없다는 주의라서 번번히 관계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부관계도 소원하고 열심히 일과 가정만 바라보고 살던 제 인생이 무상해서
인생 너무 고루하게 살고 있는건가 싶으면서도
또 도덕심과 양심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게 정상인건지
쓸데없는 걱정인건지
좀더 깊이 겪어봐야 되는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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