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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금일 월요일의 분양신청에 답 주신데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송구하게도 제가 가족들과 집에 있을 때에는 라인을 숨김설정을 해놓는데
실수로 저녁때 확인을 못하는 불상사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확인을 금일 저녁때 하고 사죄 말씀 드렸으나 읽지 못하신듯하여 다시 이 게시판에 사과의 글을 남깁니다.
귀한 기회를 저버리게 되어 다시한번 사죄드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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